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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국제 기준(ISO) 제정-
클래식다이아몬드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11-10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11

- ISO “다이아몬드는 천연”으로 정의 -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여러 감정소들에 의한 감정의 일관성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다이아몬드 나석 감정 기준을 승인했다.


인증번호 ISO 24106호는 감정소들이 다이아몬드 나석 감정시, 그리고 이를 설명할 때 사용해야 하는 용어와 분류법, 방식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각국 법률이 강제하지 않는 한 이 지침의 시행은 임의적이다.


ISO는 지난 9월 발행한 지침서의 서문을 통해 “일부 다이아몬드 감정서의 경우 각기 다른 감정소들이 각기 다른 기준을 적용하여 발행한다. 때문에 동일한 다이아몬드에 대해 다른 감정 결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상황은 다이아몬드 업계 전체의 명성에 해를 가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이아몬드 나석 감정에 대한 ISO 기준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55페이지에 달하는 지침서는 CIBJO의 다이아몬드 블루 북을 참고했으며, 0.25캐럿 이상의 천연의, 세팅되지 않은 다이아몬드 나석을 대상으로 한다. 팬시 컬러 다이아몬드, 합성 다이아몬드, 레이저 드릴링 외 다른 방식으로 처리된 다이아몬드는 대상이 아니다.


CIBJO에 따르면 ISO에 새로운 기준 제정을 요청한 것은 2년 전 스위스표준화기구(Swiss Association for Standardization)였다. CIBJO는 직후 ISO가 CIBJO의 기준을 새로운 지침의 토대로 사용하는 것을 허가했다.


이번 지침 발행 전에 이미 ISO는 천연 및 합성 다이아몬드, 모조 다이아몬드 관련 용어 가이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가이드는 2015년에 발표됐으며 지난 9월 말에는 5년 간의 검토 작업 후 이를 재확인했다.


이 가이드에서 주목할 점은 다이아몬드를 천연 다이아몬드로 정의했다는 점이다.(반면 미국 FTC(연방거래위원회)는 2018년에 발표한 다이아몬드의 정의에서 ‘천연’이라는 단어를 삭제했다.)


CIBJO 산하 다이아몬드 위원회의 우디 셰인탈 회장은 “두 건의 ISO 국제 기준과 CIBJO의 다이아몬드 블루 북이 소비자 신뢰 확보에 도움을 줄 것을 확신한다. 특히 현재 시장이 합성 다이아몬드와 천연 다이아몬드의 분명한 구분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타이밍이 매우 적절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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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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